휀트 가문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이름 | 휀트 가문 (House Whent) |
문장 | 노란 바탕 위에 아홉 마리의 박쥐 |
본성 | 하렌홀 (Harrenhal) |
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툴리 가문의 기수 가문으로 호스터 툴리의 부인 미니사가 휀트 가문 출신이다.
로스스톤 가문의 기수 가문이었으나 흑마법으로 미쳐버린 로스스톤 가문을 몰락시키는데 공을 세우고 성을 차지하였다.[1] 거성 하렌홀과 주변의 풍요로운 지역을 차지하여, 이전에 하렌홀에서 다스렸던 가문들처럼 한때 강력한 권세를 누렸지만, 본편의 시간대에는 형편없이 몰락해 웨스테로스에 떠도는 '하렌홀 저주설'을 입증하는 사례 중 하나가 되고 말았다. 특히 가문의 여성들이 불임인 경우가 잦은지라..
10여년 전만 해도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어서, 칠왕국의 대영주와 유명한 기사들, 심지어 왕가의 일원들까지 참석한 대 토너먼트를 열었지만, 토너먼트 말미에 라에가르 타르가르옌이 리안나 스타크를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져 로버트의 반란이 발생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.
기쁨의 탑에서 전사한 킹스가드 기사 오스웰 휀트도 이 가문 출신이었다. 작중 시점에서 영주는 오스웰 경의 형수인 휀트 부인이었는데, 나이트 워치에 호의적이었던 그녀가 서부군에 성을 빼앗기면서 마침 그 지역을 통과하던 아리아 스타크와 나이트 워치 예비신병들에게 고생길이 열린다.
로스스톤 가문의 기수 가문이었으나 흑마법으로 미쳐버린 로스스톤 가문을 몰락시키는데 공을 세우고 성을 차지하였다.[1] 거성 하렌홀과 주변의 풍요로운 지역을 차지하여, 이전에 하렌홀에서 다스렸던 가문들처럼 한때 강력한 권세를 누렸지만, 본편의 시간대에는 형편없이 몰락해 웨스테로스에 떠도는 '하렌홀 저주설'을 입증하는 사례 중 하나가 되고 말았다. 특히 가문의 여성들이 불임인 경우가 잦은지라..
10여년 전만 해도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어서, 칠왕국의 대영주와 유명한 기사들, 심지어 왕가의 일원들까지 참석한 대 토너먼트를 열었지만, 토너먼트 말미에 라에가르 타르가르옌이 리안나 스타크를 납치하는 사건이 벌어져 로버트의 반란이 발생하게 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.
기쁨의 탑에서 전사한 킹스가드 기사 오스웰 휀트도 이 가문 출신이었다. 작중 시점에서 영주는 오스웰 경의 형수인 휀트 부인이었는데, 나이트 워치에 호의적이었던 그녀가 서부군에 성을 빼앗기면서 마침 그 지역을 통과하던 아리아 스타크와 나이트 워치 예비신병들에게 고생길이 열린다.
3. 가문원 [편집]
- 왈터 휀트
셀라 휀트의 사촌이자 남편. 자기 딸의 미모를 뽐내고 세력을 과시할 겸 마상시합을 열었다. - 셸라 휀트
하렌홀의 영주이자 휀트 가문의 3대 영주. 왈터와 셸라의 네명의 아들들과 한명의 딸 모두 다 로버트의 반란 와중에 사망한다. - 오스웰 휀트 경
- 사리아 휀트
왈더의 다섯번째 아내. 자식을 낳지 못하고 죽었다.
- 위나프레이 휀트
댄웰 프레이의 아내. 여러차례 유산했다고 한다.
- 시종과 가신들
- 위스
- 하라
- 루칸
- '검은 손가락' 벤
휀트 가문의 대장장이. 굉장히 장수한 인물로 전임 하렌홀의 영주 가문인 로스스톤 가문 때부터 대장장이로서 가문을 섬겨왔다고 한다. - 마에스터 투스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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